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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동창회 91회 허영 동문의 글에 반박을 이곳에서 해봅니다.
이름 최동훈(109) 등록일 2021-06-23 조회 241

아래는 고귀하신 홈페이지 관리자님의 글중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 입니다.


<이용약관>

  제15(계약해지 및 이용제한)

  다음 각 호의 사항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였을 경우 사전 통지 없이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해지할 수 있다.

  1. 미풍양속이나 건전한 사회질서에 어긋나는 활동을 하는 경우

  2. 불법적인 게시물을 올리는 경우

  3. 자신의 정보 등에 대하여 허위정보를 입력한 경우

  4. 타인의 정보를 이용하여 회원이 된 자

      (단 도용 당한 자의 경우 회사(총동창회)의 판단에 의하여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5. 여러 불법적인 수단으로 본 사이트의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6. 사이트 활동 중 얻게 된 정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무단으로 외부에 공표3자에

      본인의 허락 없이 알리는 경우

  7. 기타 타 회원이나 회사(총동창회)에 피해가 되는 경우

  8. 배재동문 총동창회를 분열와해 시키려는 행위

  9.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의견 및 거짓 소문 문구

10.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선동성 문구

11. 후배의 위계질서를 무시하는 예의 없는 문구

12. 조롱욕설비방막말폄훼인격모독 등 부적절한 문구

13. 기타 상업성 광고 등 일반적인 기준에 위반된다고 판단되는 게시글 미 댓글

                  

                                                2021년 5월 31일

                                       홈페이지 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신욱

      홈페이지관리위원회의 결정에 이의가 있을경우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10-7743-7461(홈페이지 관리위원장 김신욱, 79) 

 

허영 동문의 글이 적어도 10번, 12번에는 해당하지 않을까요?

동문을 강퇴시키고 게시글에 대한 경고나 삭제 있어서 공정하지 못한 홈페이지 관리위원회는 왜 존재하는 겁니까?

그저 이민열 총동회장과 한패거리로 선배들을 불리한 위치에 놓게되면 싹을 잘라버리는데 앞장서는 단체 아닙니까?

 

 

제목 : 장학기금을 절차적으로 위법하게 운용한 위법행위자와 소수의 추종자들 주장의 허구성

 

내용 : 제목 : 장학기금을 절차적으로 위법하게 운용한 위법행위자와 소수의 추종자들 주장의 허구성 장학기금 31.1억원(22억원 + 9.1억원)을 절차적으로 위법하게 처분한 행위자(이하 “..

 

링크 : http://www.paichai1885.com/cmnt/33527/boardInfo.do?bidx=776110


장학기금을 절차적으로 위법하게 운용한 위법행위자와 소수의 추종자들 주장의 허구성




제목 : 장학기금을 절차적으로 위법하게 운용한 위법행위자와 소수의 추종자들 주장의 허구성 

 

장학기금 31.1억원(22억원 + 9.1억원)을 절차적으로 위법하게 처분한 행위자(이하 위법행위자”)는 장학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이라는 핵심적 가치를 무너뜨린 행위를 한 것인데 그의 추종자들은 이러한 위법행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핵심적 논점은 피하면서 전혀 연관도 없는 엉뚱하고 허황된 주장만을 늘어 놓았다. 오늘은 그 추종자들의 허황된 주장들을 하나씩 열거하고 이의 반론을 통하여 그들이 절차적 위법행위라는 불편한 진실이 담긴 핵심적 논점을 비껴가기 위하여 얼마나 상식과 논리에 벗어난 주장을 했는가를 보여 주고자한다.

 

주장 1 : 매입한 우리은행 후순위채권(22억원및 롯데손해보험 후순위채권펀드(9.1억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마치 원금 손실이 난 것처럼 동문들을 호도하였다는 주장

반론 : 2개의 금융상품은 모두 10년 만기 중도 환매 불가상품이다따라서 10년 만기(2026 4, 12)가 되기 이전에는 그 누구도 원금 손실 발생 여부를 확정적으로 단정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허영 이사가 원금 손실 발생했다는 말을 한적도 또한 할 이유도 없는 것이며, 단지 위법행위자에게 만기 때 원금 손실 확정 시 책임을 질 것과 그에 따른 보장 확약을 요구하였을 뿐이다. 그런데 위법행위자는 허영 이사가 마치 원금 손실이 발생한 것처럼 동문들을 호도하였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였다. 만기(2026년) 이전에 원금 손실의 확정적 판단은 불가하다는 사실을 모를 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자가 이를 언급조차 하지 않고 터무니 없는 주장을 펼친 행위 자체가 이미 위법행위자 주장의 모순성을 드러난 것이며 스스로 거짓 주장임을 인정한 꼴이다.

재반론:  2개의 금융 상품의 원금 손실 발생 여부를 확정적으로 단정 할 수가 없으며 그러므로 허영 이사가 원금 손실 발생 했다는 말을 한적도 또한 할 이유도 없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미 총동창회에서 수차례에 걸쳐서 원금 손실이 발생할수 있는것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 묻지 않았는가? 그럼으로 허영 동문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것 처럼 동문들을 현혹 시키는 행위를 하지 않았는가?

 

주장 2 : 모교 후배에게 한 명이라도 더 장학금을 주려고 이자 수익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 상품을 산 것이 뭐가 문제냐는 주장

반론 : 허영 이사는 이자 수익의 많고 적음에 대하여 단 한 번도 언급이나 문제를 제기한 적조차 없다. 다만 조금 높은 이율이 결코 절차적 위배 행위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모교 후배에게 한 명이라도 더 장학금을 주기 위함이다라는 주장에 설득력이 있으려면 장학기금 운용에 있어 절차적 위법 행위를 범하지 말던가 또는 본인 돈으로 이자율이 높은 상품을 사서 거기서 나오는 이자 수익금을 장학기금으로 출연했어야 했다. 만약 위법행위자가그리만 하였더라면 추종자들의 주장에 대한 진정성은 인정해줄 용의가 있다. 절차적 위법 행위는 덮어둔 채 모교 후배에게 한 명이라도 더 장학금을 주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으로 포장하려는 것은 가장 핵심적 논점인 절차적 위법 행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교묘한 감성팔이일 뿐이다.

재반론: 수익이 조금 이라도 더 높은 상품을 사는 과정에 절차상 위법성은 이미 인정하였고 교육청에서 주의 하라는 공문을 받았으며 자의던 타의던 이사장직을 물러났다. 인정을 한것에 대해서 수차례에 걸쳐 다시 게시판에 공격성 글을 올린것은 정당한가? 동문 사회에 분란을 초래한 초석에 하나임을 모르는가?

 

주장 3 : 누가 돈을 먹기라도 했냐며 마치 큰 비리라도 있는 것처럼 문제 삼고 있다는 주장

반론 : 허영 이사는 위법행위자에게 10년 만기 때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질 것과 책임에 대한 보장 확약을 요구했을 뿐이다이에 대하여 일부의 추종자들은 누가 돈을 먹기라도 했냐?”고 반문하며 오히려 위법행위자를 감싸기에 급급했다이사회에서 허영 이사로부터 22억원 처분 경위에 대한 상세 설명 요구를 받은 위법행위자는 기억이 없다라고 답했다성실한 답변을 해도 시원찮은 마당에 위법행위자의 이러한 어이없는 불성실한 답변은 곧 자신을 향한 또 다른 위법 행위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스스로 불러 일으키는 행위인 것이다개인적으로 돈을 먹었는지 혹은 제3자에게 이익을 주었는지는 당시 이사로서 합리적 추론에 의한 의문 제기는 문제 될 것은 없겠지만 그보다는 31.1억원을 독단적으로 처분할 당시의 모든 경위와 과정을 8만 동문 중 유일하게 위법행위자 혼자만 알고 있으니 앞으로 추종자들은 누가 돈을 먹기라도 했냐?”는 질문을 엉뚱한 곳에 하지 말고 위법행위자에게 직접 물어야 할 것이다. 

재반론: 책임에 대한 보장 확약을 요구함에 본인의 동의에 대한 일부 책임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견도 답변도 왜 내놓지 않는가? 공동의 결정에 의사를 표시했다면 본인의 책임 부분은 왜 인정하고 공동 책임질 의향을 말하지 않는가?

 

주장 4 : 펀드 판매사인 유진자산운용 팀장 윤영국과 윤영노가 서로 친인척 관계인 것처럼 동문들이 오인하도록 하여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주장

반론 : 이사회 의결 절차도 없이 독단적으로 장학기금 9.1억원을 처분한 이사장인 위법행위자가 절차적 위법 행위를 하게 된 이유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어서 혹시 친인척 관계는 아닌지에 대한 합리적 의심에 대하여 이사가 위법행위자에게 이의 해명을 요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정당한 것이다위법행위자가 합리적 의심을 제기한 허영 이사를 2019년도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지만 결국 검찰의 무혐의 처분(불기소/혐의없음)이 내려졌다. 불기소 이유서에는 이사회의 사전 승인이 없었고주무관청인 서울시 교육청의 허가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고피고소인(허영)은 이사로서 고소인(윤영노)의 절차위반과 무리한 투자에 대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고고소인(윤영노)을 비방할 목적이나 명예훼손의 범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기에 혐의없음”라고 적시되어 있다. (불기소이유서 발췌내용 사진 참조).  그러니 추종자들은 더 이상 윤영국-윤영노 건으로 명예훼손 운운하며 왈가왈부하지 말지어다. 그리고 위법행위자는 앞으로도 한 점의 의혹이나 의심을 죽어도 받기 싫다면 본인 스스로 언제 어디서고 절대 위법 행위를 범하지 말지어다.

재반론: 본인이 윤영국에 관련하여 의문을 재기한것이 단순히 이사의 권리로서 답변을 요구한 것인가? 동문들에게 오해와 혼란을 초래하지 않았는가? 답변을 요구하는 태도와 행위가 선후배의 예의에 어긋나지는 않았는가?

 

주장 5 : 우리은행이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따라서 우리은행 후순위채권(22억원)은 절대 원금 손실이 안 날것이 확실한데 왜 손실을 논하냐는 주장

반론 : 우리은행의 안정성을 그토록 자신한다면 그럴수록 위법행위자는 만기 시 원금 손실 발생에 대하여 더욱 당당하게 책임지겠다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 것이다이사가 절차적 위법행위자에게 책임을 지라고 요구하는 이유는 위험성의 확률이 단 0.00001%도 안 된다 하더라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 위법행위자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공익기금의 선량한 관리의 주체인 이사로써 당연히 해야 할 책무이기 때문이다.  

재반론: 주장 3의 재반론과 같다. 본인도 의사 결정권이 있는 이사의 한명으로서 공동의 책임이 있는 의사결정권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왜 본인은 조금의 책임도 없는 사람처럼 말하는가?

 

주장 6 : 허영 이사는 절차적 위법 행위가 발생한 그 시점에 왜 문제 제기를 안 했는가?

반론 : 공익법인인 장학재단의 이사 구성원은 배재 선후배들로 이루어진 그야말로 모교와 후배들에게 좋은 일을 하겠다고 자처한 선량한 봉사자들이라고 생각했기에 이사 임기 초기에는 장학재단 이사회 운영에 대한 모든 면에서 단 한번도 동문 이사들에게 의심을 가지지 않고 임기를 시작하였다따라서 그 당시에는 모두 동문으로 이루어진 장학재단 이사들이고 다른 곳으로 기금이 전용된 것은 아니라는 단순한 생각에 절차적 위법이 당시에는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그리고 공익법인법은 전혀 모르던 이사 임기 초반에 발생한 일이었기에 심각성의 인식을 하지 못하였고 게다가 10년 만기 중도 환매 불가 상품을 사놓고 추인을 요구하는 자리에서 매입을 취소하라고 할 수도 없기에 추인에 동참하였지만 그렇다고 절차적 위반 행위를 동조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더구나 초임 이사가 선배이사장인 위법행위자의 잘못을 임기 초반부터 문제를 지적하고 따지겠다는 생각은 2016년 당시는 아예 하지도 할 수도 없던 시기였기에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그냥 넘어간 것이 당시 심정이자 상황이다.

 

그러다가 장학기금 운용에 있어 심각한 문제가 내제되어 있다는 사실을(22억원 원금 손실 보전 공동 책임 이사 명단의 불명확 등시간이 지나며 하나씩 파악하게 되었고 절차적 위법행위자가 독단으로 매입한 상품이 만기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그때는 문제의 심각성이 매우 클 것이라 판단 되었기에 문제의 실체를 이사 임기 종료 전에 동문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고 2019 1월부터 이를 실행하였던 것이다.


2016년 당시 이사회에서 왜 문제 제기를 안 했냐고 내게 묻는 동문들에게는 아래의 글로 답변을 대신하고자 한다.

과거 30년간 윤미향에게 이용 당한 것이 억울해서 폭로 기자회견을 한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에게 30년 전 그때 말하지 않고 조용히 있다가 왜 지금에 와서 갑자기 무슨 의도로 문제를 제기하냐며 할머니를 몰아세우는 것이 과연 온당한가?  이용수 할머니도 윤미향이 처음부터 그런짓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용 당함을 느꼈지만 처음부터 토로하지 못했을 것이고, 그러다가 의

심이 사실임을 확인하게 되었을 것이고, 이러한 사실이 반복되고 쌓이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터뜨린 기자회견까지 오는데 30년 걸린것이다. 

장학재단에서 똑같은 경험을 하고 공익제보 하기까지 3년 가까이 걸렸다는 것이 나의 답변이다.

 

재반론: 107회 현준, 109회 최동훈 장재이사는 임기 시작부터 기존 이사님들과 이사장님 그리고 간사에게 동문으로서 궁금하고 의문이 드는 내용에 대하여 자료를 요구하였고 상당한 기간을 검토하고 분석 하였다.

또한 정기이사회의 등에서 의문점에 대해 답변을 요구하면서 의문점에 대한 해석을 하였다.

정관 변경, 채권의 절차상 문제점 등에 대해서 이민열 총동창회장이 당연직 이사의 권리로 이사회의에 참석하여 주장하였기에 더욱 더 꼼꼼하게 확인에 확인을 거쳤다.

91회 허영 동문은 임기 초기라서라는 변명으로 장재 이사로서 책임과 의무에 대한 회피를 정당화 하고있다.

수십년 차이나는 후배들도 장재이사의 임기 시작과 함께 답변을 요구하고 해석하며 상황 파악에 노력하였는데 본인은 왜 못하였는가?

선배들의 업적과 기수 차이에 기가 눌렸는가?

그정도 배짱과 능력도 없으면서 그저 허수아비처럼 몇년을 허비하였는가?

그러다가 사적인 감정을 동문들까지 분란을 초래할 내용으로 잘 포장하고 총동창회와 총동창회장이 장학재단이사회에 문제 제기를 시작할 시점과 맞물려 수차례 총동창회 자유게시판에 게시 하였는가?

그것도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허영 동문의 불순한 의도가 있을거라는 의심할 만한 사유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마지막으로만기 시(2026 4, 12) 31.1억원 상품의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해도 그때 다시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다툼의 싹이 걱정되어 오늘 여기서 이를 미리 제거하고자 한다.

2026년 만기 시 설령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이를 이유로 원금 손실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과거 10년간 원금 손실 발생한 것으로 호도했다는 억지 논리로 2026년에 또 다른 동문사회 분란 야기의 원인을 제공할 것이 우려되어 이의 예단과 경계 차원에서 위법행위자와 그 추종자들에게 또 다시 분란을 만들지 말것을 미리 엄중하게 주의를 전한다.

 

재반론: 원금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호도한것이 아니라 발생할 것처럼 동문사회의 여론을 조성하였다는 것이다!! 억지 논리가 아니라 본인이 행한 행위에 대한 책임감 있고 진심어린 반성을 하라는 것이다!!


아래 허영 동문 글에 올라있는 댓글중 94회 유병화 동문과 85회 정일환 동문의 댓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짜고치는 고스톱판을 보는것 같습니다.

91회에서 차기 총동창회장 후보로 허영 동문을 추천한다면 91회 선배님들은 분열된 동문의 화합은 안중에도 없는 기수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91회 선배님들은 해량하여 주셔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장재 문제 해결의 주체는 총동창회이어야 합니다.  
      총동창회와 장재의 본격적 정면 충돌이 시작된 시기는 이민열(90) 총동회장 임기 초기이자 윤영노(82) 동문이 장재 이사장이던 2018년 4월이었으니 벌써 햇수로 4년째(만 3년 2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장재는 더더욱 침묵의 카르텔 조직으로 고착화되다 보니 장재 내부 문제에 대하여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시인조차 못할 정도로 자정능력 zero 상태의 집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 것은 총동측의 유일한 장재이사인 이민열 총동회장도 그 동안 장학재단 문제 해결에 대한 굳은 의지 또는 정상화를 위한 어떠한 작은 실천조차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장학재단 문제가 본인의 총동회장 임기 때 발생했다면 본인의 연임 임기 종료 이전에 해결을 해야 함이 맞습니다.  왜냐면 본인의 총동회장 임기  4년 동안 장재 이사회에서 발생한 다양하고 복잡한 수 많은 처리 사안들을 가장 잘 파악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당사자는 총동회장이기에 해결의 책임도 함께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총동회장이 장재 문제  해결을 위한 시작은커녕 해결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고 심지어 이를 차기 후배 총동회장에게 넘기려 한다면 그것은 매우 무책임한 것입니다.  장재 문제에 대하여 장재이사들도 침묵하고 있듯이 총동회장과 총동사무국도 함께 침묵만 유지하는 현 상태로는 장재 문제 해결은 요원합니다.  양측이 침묵으로만 일관하는 모습에 무책임하고 무력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고, 이대로 가다가는 장재 문제의 실체조차 잊혀질까봐 저 홀로라도 광야에 서서 문제의 실상을 일깨워 줄 필요가 있고 또한 동문들이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있으니 속히 스스로 정상화를 하라는 메세지를 장재에 계속 보내기 위해서라도 이렇게나마 가끔씩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 생각이 유병화(94) 후배님에게 조금이라도 답이 되었기 바랍니다.

      장재정상화를 총동회장 연임을 위한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워 연임까지 하신 이민열 회장님은 장재 정상화를 위하여 지난 3년간 무었을 하였으며, 또 어떤 소기의 결과를 얻었으며,  또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최소한 동문들과 소통은 해야 함이 옳지 안습니까?

      내말만 들어주는 그리고 내가 말하기 편한 동문들과만 소통하지 말고 말하기 불편한 후배들과도 가리지 말고 소통하십시요.  너는 누구편이냐고 더 이상 묻지도 마십시요.  사람으로 부터 받은 상처는 사람에 의해서만 치유되는 법이니  이제부터 두꺼운 장막에서 스스로 벗어나 많은  동문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고언을 드린다면,  동문들이 그토록 지키고자 소망하는 것은 선후배간의 질서와 우애가 좋다고 자부해 왔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배재 총동창회의 소중한 가치인 것이지 이민열 총동창회장 개인을 지키고자 함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병화후배말에 수긍이 갑니다. 장재문제를 잘 해결하려는 허영후배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형님. 이렇게 수시로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짓는 것보다 이제 현 총동창회 임기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고,  또 이민열 회장님도 연임을 하시어 이제는 후임을 생각하실 시점입니다.  마침 깃수도 회장을 물려받아야 할 깃수고  하니 91회에서 차기 회장을 추천하시어  차기 집행부에서 장재문제를 마무리하시지요.

         



        최동훈 위 글을 보시고 94회 유병화 동문께서 제게 정중하게 질문과 답변을 주셨습니다.
        본인께서는 91회 허영 동문을 지지하지도 않으며 누구의 편에 서고있지 않다고 하십니다.
        제가 본 글은 제가 오해를 한것일수도 있으며 자칫 잘못된 편견에 앞선 주장을 한 것 일수도 있습니다.
        당사자인 94회 유병화 동문님께서 저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총동창회 게시글에 아래와 같은 댓글로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사실 누구의 편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동안의 행적으로 이미 누구의 편이고 누구의 입장에서 활동했는지는 개개인의 판단으로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94회 유병화 동문께서 입장을 밝히고 오해없기를 바라고 계시니 배재 동문 선후배님들께서는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화(094)2021.06.25 09:56
        호사다마라고 더 좋은 배재를 위해 100억 장학기금모으기운동을 벌여 갑작스럽게 목돈이 생기니까 우왕좌왕 운영의 방법에 이견이 생겨다보니 장재가 기폭제가 되어 배재공동체가 두 동강이나 사상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골이 깊어졌습니다.
        지금도 아쉬움이 있다면 이때 원로선배들이 후배들을 슬기롭게 아우르고 다스렸다면 이 지경까지 왔겠나 싶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감사할 일은 코로나사태로 모이기 좋아하는 배재인들이 모임을 자제하고 양측이 과열되지 않아 아직도 하나님은 배재를 사랑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비온 뒤 땅이 굳어진다고....
        이제 차기 총동회장은 양측과 이해관계가 없는 공명정대하고 배재를 사랑하고 화합에 힘써주실 분이 나오셔서 동문들을 하나로 합치고, 장재문제도 완만하게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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