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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12월 22일 동문들이 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이름 김윤석(100) 등록일 2020-12-23 조회 344

분열된 전통의 배재를 지켜야합니다.

12월 22일은 재단이사장 선출하는 날이였습니다.

추운날씨에 배재를 사랑하는 동문들이 모여

배재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이사장의 선출과 배재를 망가뜨린 동문의 퇴출을 위해서
12시부터 17시까지 우리의 바램을 외쳤습니다. 우리의 뜻은 이루어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배재총동문회 발전과 친목을 위하여 동문 여러분들의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배재가 정상화되는 그날을 위하여... 

 

 



 




 

 





 







 

 



박포남 추운 날씨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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